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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난독증이란 무엇입니까?
난독증은 듣고 말하기에 어려움이 없는 정상 이상의 지능을 가진 사람이 좌뇌의 경미한 뇌기능 장애로 인해 읽기, 쓰기 등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를 말합니다.
읽기는 단순히 글씨를 눈으로 보는 1차원적인 판별 과정이 아니라, 왼쪽 시야와 오른쪽 시야, 좌뇌와 우뇌를 각각 사용하는 복잡한 과정입니다. 그러나 언어를 처리하는 좌뇌의 경미한 신경학적 손상은 읽기, 쓰기와 관련한 학습활동에 큰 어려움을 겪게 만드는데, 이를 난독증이라고 합니다.

즉 난독증은 언어를 습득하고 처리하는 것을 방해하는 신경학적이고 유전적인 장애를 말합니다. 지능이 정상이고 시력, 청력에는 문제가 없으나 글자를 읽거나 쓰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정도나 심각성은 다양하지만 언어 표현과 언어 이해의 문제로 나타납니다. 보통 사람들에게는 자연스럽게 습득되는 글 읽기(reading)가 반복적인 학습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이 있으며, 쓰기(writing)와 철자법(spelling)에도 곤란을 보입니다.

미국 학습 장애협회에서는 난독증을 학습장애의 하나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단어를 정확하게 알아보지 못하고 (핀과, 펜이 구분이 안됨), 단어를 잘 쓰지도 못합니다. 이것은 말의 최소 단위인 음소를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인데, 듣고 말하는 데는 문제가 없지만 문자를 판독하는데 이상이 있습니다. 어느 언어권에서나 발생할 수 있지만 발음체계가 복잡한 영어권에서 많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으며, 비슷한 문자가 적은 언어권(중국, 일본 등)일수록 발병률은 낮아집니다.
난독증은 조기발견조기개입이 가장 중요합니다.
읽기 장애는 흔히 학습부진아로 오해를 받아 자칫 학습에 자신감을 잃고 좌절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기 전에 상담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난독증은 시각적 난독증, 청각적 난독증, 운동성 난독증으로 구분합니다.
시각적 난독증 글자를 보고서 그 글자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청각적 난동증 귀로 듣고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운동성 난독증 보거나 듣고서 제대로 쓰지를 못하는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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