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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 틱장애는 성장하면서 어떤 경과를 밟게 되나요
틱장애는 5~7세경 발생해서 여러 변화를 보이다가 성인이 되면 좋아지는 경과를

밟습니다.
틱장애의 발병 연령은 대체로 2세에서 15세 사이로 5세에서 7세가 가장 흔한 발병 연령입니다. 음성틱이 초기 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는 20%이하이며 운동틱보다 약간 더 늦은 나이에 생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초기에는 증상이 일시적인 틱 삽화로 나타났다가 없어지는 양상을 반복하다가 그 뒤 좀더 지속적인 틱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나 드문 경우에는 틱장애의 발병 초기부터 매 분마다 갑작스럽고 격렬한 틱증상이 폭발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많은 경우 눈을 깜박거리는 운동 틱증상에서 시작하고 한 증상이 없어지면서 다른 증상이 새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수일이나 수개월에 걸쳐 저절로 증상이 생겼다가 없어졌다 하는 경우가 많으며, 일반적으로 증상의 악화와 완화가

반복되면서 점차 증세가 약해지나 드물게 복합성 틱으로 변하게 되기도 합니다. 대개 후기 청소년기와 초기 성인기에

증상이 현저히 감소하며 성인이 되면 대부분 좋아지는 경과를 밟습니다.



상담를 하는 경우 30-40%는 완전히 없어지며, 30%는 증상이 있더라도 심하지 않은 정도가 되며, 나머지 30%는

성인에서도 증상이 지속됩니다. 다른 발달 장애나 동반 질환이 있는 경우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
틱장애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강박장애는 흔히 동반됩니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와 강박장애가 가장 흔히 동반되는 질환입니다. 이들은 현재 유전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외에 사회적으로 편치 않는 감정, 수치심, 우울한 기분이 잘 수반되며, 대인관계에서 틱을

갖고 있다는 것으로 해서 다름 사람들로부터 배척당하거나 혹은 불안하기 때문에 사회적, 학업상, 직업상 기능 저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아주 심한 경우에는 읽기, 쓰기와 같은 일상생활에서의 문제도 갖는 수가 있고, 드물지만 신체손상-

머리 찧기나 눈을 때림으로 망막박탈로 해서 실명, 무릎 굽히기나 목 젖힘 등으로 해서 정형외과적 문제, 피부 손상을

유발하는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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